
가사
어느새 또 밤이 스며드네 지쳐버린 나의 어깨위로 숨가쁘게 살아온 하루였지만 내겐 작은 행복이었지 오랜만에 만나는 녀석들 얼마나 많이 변해 있을까 흔들리듯 설레는 나의 마음은 걸음을 재촉하네 나를 사랑했던 그 시절 친구들은 아직도 날 기억할까 오늘은 만나면 또 무슨 얘기를 할까 맘은 급해지는데 시간은 다 돼가는데 그땐 정말 다툼도 많았지 돌아보면 웃음뿐인 것을 도시락에 넣었던 청개구리는 아직 살아있을까 나를 미워했던 그 시절 친구들은 아직도 날 기억할까 오늘은 만나면 또 무슨 얘기를 할까 맘은 급해지는데 시간은 다 돼가는데 나를 사랑했던 그 시절 친구들은 아직도 날 기억할까 장난 꾸러기 동팔이와 하늘은 아직도 그대로 일까 빨리좀 만나봤으면
크레딧
- 아티스트
- 여행스케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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