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 접시에 앉은 감자튀김은 꼭 모래시계 같아서 먹어 치우기 전엔 시간은 멈춰있는 거야 허기 지지도 않은데 주워 먹어 얹힌 저 어른을 봐 내 오랜 친구 너희도 마찬가지야 빈 그릇을 쫓아 먹어 토해 욕해 구제불능이야 노래했던 친구들아 자 돌아와 줘 우리는 소년 근사한 장지갑을 들고 있지는 않지만 주머니가 참 많은 바지를 입었잖아 열몇 살쯤의 우리는 아아 자 돌아와 줘 우리는 소년 근사한 장지갑을 들고 있지는 않지만 주머니가 참 많은 바지를 입었잖아 열몇 살쯤의 우리는 아아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승주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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