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봄 바람이 따뜻하게 찾아오는 오늘 지금의 노을이면 더 바랄게 없는 이 모든게 너를 위해 지어진 것 같아 꼭 너와 닮아서 참 아름다운 날 다정한 저 하늘 아래 네 손을 잡고 벚꽃 길을 걷고 싶은데 힘든 하루 끝엔 내가 너의 옆에 잠시 기대주고 싶어 널 만나는 오늘 밤엔 너에게 내 맘 고백 하려고 해 널 정말 많이 좋아한다고 많은 날이 지나도 계절이 변해도 항상 이렇게 변함없이 사랑할게 아이처럼 웃어줄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은데 설레이는 내 마음을 들을수 있게 꼭 품에 안아주고 싶어 널 만나는 오늘 밤엔 너에게 내 맘 고백 하려고 해 널 정말 많이 좋아한다고 많은 날이 지나도 계절이 변해도 항상 이렇게 변함없이 사랑할게 많이 두려웠었어 내 맘 알게 되면 혹시 너를 잃을까봐 하지만 늘 혼자 연습 했던 말 이제는 말하고 싶어 오랫동안 널 바라봤다고 나 오늘은 꼭 말할게 그동안 아끼고 아껴왔던 말 널 사랑해 그 무엇보다도 변하지 않을게 널 향한 나의 맘 내겐 완벽한 참 예쁜 너를 사랑해
크레딧
- 아티스트
- Gilbert (길버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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