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비 내린 오후엔 너를 만나던 작은 카페에 앉아서 너를 추억하곤 해 향 좋은 커피를 꼭 두 잔 시켜서 마치 너 함께인 것처럼 얘길 나누지 알아 이런 내 모습이 너를 힘들게 한다는 걸 그냥 쉽지 않아 네가 없인 모든 것이 낯설 뿐야 넌 안녕 돌아서면 되지만 남겨진 나 혼자 감당하기엔 니 사랑 너무 깊은 거야 또 누굴 사랑할 순 있지만 세상이 하나듯 너도 하나야 내 사랑도 너 뿐이야 돌아올 니 생일 난 기억 해줄게 네가 좋아하던 꽃으로 선물 할거야 혼자 촛불을 켜다가 너의 미소를 떠올리며 울고 말겠지만 혼자서도 내 사랑은 끝이 없어 넌 안녕 돌아서면 되지만 남겨진 나 혼자 감당하기엔 니 사랑 너무 깊은 거야 또 누굴 사랑할 순 있지만 세상이 하나듯 너도 하나야 내 사랑도 너 뿐이야 제발 떠나가지마 나를 혼자 두지마 겨우 이거였니 우리 사랑이 돌아 와 내게 하루만 더 날 너의 곁에 머물게 해줘 모든게 변해도 나는 언제나 내 사랑은 너 뿐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채동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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