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 잡은 손길에 두 마음이 흐르고
목마르게 타오르는 반짝이는 그대 눈동자
좋아한다 말은 없어도 좋아하는 그 얼굴
따사롭게 부는 바람 머리카락 날리며
마주 잡은 손길에 두 마음이 흐르고
목마르게 타오르는 반짝이는 그대 눈동자
♬간주 중♪
노을 속에 물든 꽃잎같은 입술이
눈부시게 빛날 때 아름다운 그대 눈동자
좋아한다 말은 없어도 좋아하는 그 얼굴
따사롭게 부는 바람 머리카락 날리며
노을 속에 물든 꽃잎같은 입술이
눈부시게 빛날 때 아름다운 그대 눈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