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젠가는 올줄 알았어 우리의 마지막이 미뤄만 왔던 그 순간이 우리 앞에 결국 말야 덤덤한 척 무던한 척 했어 처음도 아녔잖아 시간 지나면 다 괜찮다는 그 말 하나만 믿었는데 난 아닌가봐 보고싶나봐 아무리 해도 지워지지 않아 걸어가는 이 길의 끝에 니가 서있기를 바라고 또 바래만본다 오늘도 너 떠난후 나 많이 변했어 못했던 술 도하고 이러다 보면 너 언젠가는 가슴안에서 지워질까 난 아닌가봐 보고 싶나봐 어디를 가도 네 흔적 이잖아 걸어가는 이 길의 끝에 니가 서있기를 바라고 또 바래만본다 이렇게 이렇게 내가 무너져가잖아 이런 날 좀 봐줄순 없는 거니 더 보고 싶잖아 생각 나잖아 너도 나처럼 아직 아프잖아 입에서만 맴돌던 그 말 내게 돌아와줘 너 없이 아무것도 아닌 나에게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민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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