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늦은 아침 나를 감싸는 이불이 좋다 덜 깬 눈으로 좀 더 누워 있는 게 좋아 엄마의 잔소리를 듣는 것도 난 좋아 못 들은 척 웃어넘기는 게 좋아 화내던 엄마가 차려준 밥을 먹는 것도 조금은 싱거운 반찬을 먹는 것도 평범한 일상이 나는 좋아 정말 좋아 어제와 다를 것 없는 오늘이 난 좋아 Today such a beautiful day 기분 좋은 하루 하루가 Today such a beautiful day 모든 날이 오늘 같기를 거울 속에 부시시한 내 모습 좋다 하루 종일 뒹굴뒹굴하는 이 기분 좋아 선선한 저녁의 바깥공기가 난 좋아 옷 대충 입고 바람 쐬는 게 난 좋아 가까운 공원에 바람을 쐬는 것도 동네 친구와 캔맥을 하는 것도 평범한 일상이 나는 좋아 정말 좋아 어제와 다를 것 없는 오늘이 난 좋아 Today such a beautiful day 기분 좋은 하루 하루가 Today such a beautiful day 모든 날이 오늘 같기를 Today such a beautiful day 기분 좋은 하루 하루가 Today such a beautiful day 모든 날이 오늘 같기를 늦은 아침 나를 감싸는 이불이 좋다 덜 깬 눈으로 좀 더 누워 있는 게 좋아 엄마의 잔소리를 듣는 것도 난 좋아 못 들은 척 웃어넘기는 게 좋아 못 들은 척 웃어넘기는 게 좋아 내일 아침도 똑같으면 난 좋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종원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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