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 걱정 없이 마음 가는 대로 춤추던 그때 우리 그날의 공기와 풍기던 향기도 난 아직 기억해 추운 계절을 지나 봄날이 드리울 때 같은 꿈을 꾼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어느 날에 그때 우리 서로를 끌어 안아 볼 수 있다면 눈이 부시던 그날처럼 난 이곳에 늘 이자리에 아무 걱정 없이 마음 가는 대로 부르던 그 노래 그날에 들리던 티비속 노래를 난 아직 기억해 추운 계절을 지나 봄날이 드리울 때 같은 꿈을 꾼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어느 날에 그때 우리 서로를 끌어 안아 볼 수 있다면 눈이 부시던 그날처럼 난 이곳에 늘 이자리에 남은 추억이 서서히 빛을 잃어간대도 모든 순간이 날 영원히 살게 해 여기에 그 어느 날에 그때 우리 서로를 끌어 안아 볼 수 있다면 눈이 부시던 그날처럼 난 이곳에 늘 이자리에
크레딧
- 아티스트
- 한살차이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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