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침이 밝아오기도 전에 감은 눈이 떠지기도 전에 이미 그 때 잠에서 깨어나 하늘을 보네 기울어진 언덕 저편에 이제 막 눈을 뜬 이 세상에 하늘 위 태양 구름에 가려 그늘을 만드네 혹시나 언제부턴가 내가 어디든 날아갈 수 있다면 아무도 다가갈 수 없는 곳 눈부신 붉은 태양을 향해 머리 위 내 몸을 감싸던 따뜻한 온기를 찾아서 저기 저 하얀 구름 위로 세상 하늘이 끝나는 그 곳으로 솟아나는 여름의 생명 말이 없는 겨울의 햇살 계절의 국경 한 가운데 그곳에 머무네 작고 가녀린 날개짓으로 돌아온 길을 잃는다 해도 이대로 멈출 수 없는 이 기분 마지막을 향해 혹시나 언제부턴가 내가 어디든 날아갈 수 있다면 아무도 다가갈 수 없는 곳 눈부신 붉은 태양을 향해 머리 위 내 몸을 감싸던 따뜻한 온기를 찾아서 저기 저 하얀 구름 위로 세상 하늘이 끝나는 그 곳으로 머리 위 내 몸을 감싸던 따뜻한 온기를 찾아서 저기 저 하얀 구름 위로 세상 하늘이 끝나는 그 곳으로
크레딧
- 아티스트
- 마이 앤트 메리 (My Aunt Mary), 소이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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