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창가에 가득 고여드는 바람소리에 이밤도 잠못이루면서 창문 밖을 내다본다네 떠나간 내님 그림자에 놀라 나가서 문을 열고 나가보았지만 거친 바람소리뿐이네 언제쯤 언제쯤이면 잊혀질까 그 모습 그향기 언제쯤 언제쯤이면 잊혀질까 그 목소리 그추억 깊은밤 잠못들고서 문밖 서성이다가 오늘도 난 텅빈거리에 쓸쓸히 홀로 서있네 언제쯤 언제쯤이면 잊혀질까 그 모습 그향기 언제쯤 언제쯤이면 잊혀질까 그 목소리 그추억 깊은밤 잠못들고서 문밖 서성이다가 오늘도 난 텅빈거리에 쓸쓸히 홀로 서있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최호섭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