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 번은 그저 웃음이었지 두 번은 욕심이라 믿었지 밤이 돌아오는 그 시간까지도 난 내 마음을 믿지 않았지 스쳐갈 사람이라 두었지 만남은 아픈 거라 믿었지 다시 보게 되던 그 순간까지도 너의 미소를 모른 척했지 밀어내는 마음보다 가까워지는 건 보고 싶은 발걸음 때문에 안녕을 말하려던 내가 다시 널 찾는 건 따뜻함을 알아버린 거야 한 번 더 같이 웃고 싶었지 그 웃음 하나로 충분했지 다시 너를 만난 그날이 왔을 땐 우습게도 사랑을 말했지 밀어내는 마음보다 가까워지는 건 고맙다는 한 마디 때문에 도망만 치려 하던 내가 다시 널 찾는 건 아물고 있는 내 마음을 본 거야 사랑은 우습게만 보였지 어리석은 마음이라 믿었지 다시 너를 만난 그날이 왔을 땐 미소 짓던 너를 꼭 안았지
크레딧
- 아티스트
- 테종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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