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조용한 바람 소리가 마치 너의 목소리 같아서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그 거리에서 한참 울었어 해는 점점 숨어가고 세상에 혼자 남은 것만 같아서 시간에 몸을 맡긴 채 조용히 사라지기를 바라고 있어 나를 두고 그렇게 멀리 한마디 없이 떠나면 난 어떻게 너에게 했던 마지막 말이 아무 의미 없는 말이라서 난 견딜 수가 없어 나를 두고 그렇게 멀리 한마디 없이 떠나면 난 어떻게 너에게 했던 마지막 말이 아무 의미 없는 말이라서 난 견딜 수가 없어 나의 마음이 다 부서져 버린 듯 아프지만 괜찮은 척해 볼게 어떻게 해도 너의 모든 걸 지울 순 없지만 잊은 듯 살아볼게 네가 슬프지 않도록 나를 두고 그렇게 멀리 한마디 없이 떠나면 난 어떻게 너에게 했던 마지막 말이 아무 의미 없는 말이라서 난 견딜 수가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지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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