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말이야 맘이 힘든 일이 생길 땐 형이 필요했었어 어딘가에 있는 해답을 찾아서 밤을 지새웠었지 어릴 적 우리가 바라본 세상에 비친 이 거리는 찬란한 햇빛 일렁이던 물결 기억해? 지금 눈앞에 보이는 이 모든 것들은 그때완 달라 정말 정말 난 잘못된 걸까 너무도 많은 걸 바라고 있지는 않나 그 흔한 밤 흔한 꿈들이 나에게는 왜 이리도 어렵기만 할까 대답해 줘 우린 좋은 슬픈 그 모든 순간을 늘 함께 했었지 곁엔 없는 지금 커다란 빈자린 음 어릴 적 우리가 바라본 세상에 비친 이 거리는 찬란한 햇빛 일렁이던 물결 기억해? 지금 눈앞에 보이는 이 모든 것들은 그때완 달라 정말 정말 난 잘못된 걸까 너무도 많은 걸 바라고 있지는 않나 그 흔한 밤 흔한 꿈들이 나에게는 왜 이리도 어렵기만 할까 대답해 줘 난 잘못된 걸까 너무도 많은 걸 바라고 있지는 않나 모든 시간 오랜 꿈들이 흐리고 탁해져 버린 채로 이런 어른이 되어버렸나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지형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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