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래전에 난 믿었어 내가 지금 서 있는 건 저기 머리 위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한 시작 일거라고 늦었지만 깨달았어 내가 지금 서있는 건 여기 쓰러진 니 등을 밟고서 머물고 있던걸 너의 아픔 위에서 그래 이제 난 알 수 있어 그래 세상은 그림같지 않은 거야 서로 머리를 누르고 한발씩 위로 가려고 하는 한 그래 그렇게 가기 보단 그래 우리 모두의 길을 함께 걷는다면 서로 더도 덜도 없이 같은 세상에 다른 꿈을 꿀 텐데 늦었지만 깨달았어 내가 지금 서있는 건 여기 쓰러진 니 등을 밟고서 머물고 있던걸 너의 아픔 위에서 그래 이제 난 알 수 있어 그래 세상은 그림같지 않은 거야 서로 머리를 누르고 한발씩 위로 가려고 하는 한 내가 쥐고 있는 건 나의 것이 아니야 내가 딛고 살아있는 이 넓은 대지가 모두의 것인 것처럼 그래 그렇게 갖기 보단 그래 우리 모두의 것을 함께 갖는다면 서로 더도 덜도 없이 같은 세상에 다른 꿈을 서로의 길을 자유롭게 갈꺼야
크레딧
- 아티스트
- 권인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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