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후두둑 빗방울이 굵어지는 소리 밤새 비가 올 것만 같아 하늘엔 어두운 구름 모여 밝은 햇살 눈을 가리네 어제처럼 내 마음 우울해지네 밤새 잠 못 들 것만 같아 그대 없는 하루 또 하루가 내 마음의 비를 내리네 가을은 벌써 하늘을 품고 파란 하늘 흰 구름 띄우던 날 높이 날으던 잠자리 떼도 우리 이별 얘길 들었지 너무 슬퍼하지 않기를 바람도 내 어깰 지나며 했던 그 맑은 위로가 스며들어 그리움도 잠이들겠지 주루루룩 긴 밤을 채우는 소리 아침이 곧 올것만 같아 혼자남은 하루 또 하루가 조금씩 더 익숙해지네 가을은 벌써 하늘을 품고 파란 하늘 흰 구름 띄우던 날 높이 날으던 잠자리 떼도 우리 이별 얘길 들었지 너무 슬퍼하지 않기를 바람도 내 어깰 지나며 했던 그 맑은 위로가 스며들어 그리움도 잠이들겠지 너무 미워하지 않기를 사랑도 내 맘에 머물러 있어 그 많은 추억 떨어지면 가을처럼 지나가겠지 바람처럼 흩어지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강수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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