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현란한 불꽃 같은 하룬 길고 어두워 그 속엔 늘 내가 휘청이며 작게 서 있지 차가워진 열정은 더 모자랄 것도 없고 밤새 뒤척이며 지워버리려 애를 쓰네 I can't live without you baby I can't feel you now 아무나 나에게 얘길해봐 무서울게 하나도 없다고 난 눈을 감지 못하는 마법에 걸려 한 방울 눈물도 흘릴 수가 없게 됐어 날을 세워 할퀴는 내 왼쪽 귀의 이명은 엎질러진 물을 유혹하며 고통을 주네 I can't live without you baby I can't feel you now 아무나 나에게 얘길해봐 무서울게 하나도 없다고 난 눈을 감지 못하는 마법에 걸려 눈 앞의 바람도 막지 못해 거친 일상 토해내 봐 기댈 곳을 줄께 누구든 나에게 말을 해봐 무서울게 하나도 없다고 난 눈을 감지 못하는 마법에 걸려 눈 앞의 바람도 막지 못해 한 방울 눈물도 흘릴 수가 없게 됐어 없게 됐어 할 수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기영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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