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le Parka EP4
엉클파카
지친 하루 그런 하늘아래 난 한걸음 걸어가지 밟아온 삶 많은 사람들과 내 왜곡된시간들만 이 평범한 시간 속에 예고 없이 다가온 너 만질 수도 없는 소리들처럼 너의 멜로디가 나의 마음속에 남아서 춤추네 춤추네 춤추네 춤추네 쓰린 공간 더딘 공기 속에 난 한숨만 늘어가지 너의 숨결 내 수많은 꿈 그저 허황된 욕망들만 이 평범한 시간 속에 예고없이 다가온 너 만질 수도 없는 소리들처럼 너의 멜로디가 나의 마음속에 남아서 춤추네 춤추네 춤추네 춤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