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떠나간 기억에 또 눈물이 흘러 오늘 같은 날은 잊어버릴래 간절하게 바라던 모습이 보여 다시 떠나고 싶어 행복하길 바래 그저 난 또 맘이 커져 그때로 돌아갈래 잊었던 우리 추억들이 빛나고 있음을 저기 사라지는 널 보며 말해주고 싶어 아득히 수놓인 저 별 아래 내가 기다린다고 어느 밤을 뒤따라 하나의 길을 만들면 나란히 걸어갈 너와 그때의 나 떠올릴 수 있을까 차갑던 계절이 시들어 갈 때쯤 문득 거울에 비친 나를 봤어 사랑을 말하던 어린 꿈속의 난 희미해져 버린 채 눈을 감고 말아 정말 바보처럼 매일 너를 기다렸어 많이 보고 싶었다고 말을 해도 넌 들리지 않네 저기 사라지는 널 보며 말해주고 싶어 아득히 수놓인 저 별 아래 내가 기다린다고 어느 밤을 뒤따라 하나의 길을 만들면 나란히 걸어갈 너와 그때의 나 저기 사라지는 널 보며 말해주고 싶어 아득히 수놓인 저 별 아래 내가 기다린다고 어느 밤을 뒤따라 하나의 길을 만들면 나란히 걸어갈 너와 그때의 나 떠올릴 수 있을까
크레딧
- 아티스트
- 양정훈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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