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가 일어났죠 애써 작별의 인살 하려나봐요 그대 두눈가에 비친 눈물만으로도 내게는 충분한데 우연치곤 심술궂죠 그대를 첨 만난 까페 그 자리네요 달라진건 없는데 단지 그대하나 뿐이네요 이제 이 자리를 나서면 그댄 추억이 되고 그대 대신 찾아올 그리움도 지워가야 하겠죠 약속해요 그대 바람처럼 이젠 모두 지울게요 괜찮아요 그댈 위해 내가 해 줄수 있는 마지막 선물인걸요 거짓으로 만들어가는 분주한 일상으로 그대만큼 비워진 그 자리를 채워가야 하겠죠 약속해요 그대 바람처럼 이젠 모두 지울게요 괜찮아요 그댈 위해 내가 해 줄수 있는 마지막 선물인걸요 지킬게요 아무도 모르게 그대 미소 하나쯤은 괜찮겠죠 먼훗날에 우리 다시 만나도 그냥 스치지 않도록
크레딧
- 아티스트
- 씨엘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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