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 Best 006(전인권, 주찬권, 최구희, 최성원)
전인권
기나긴 하루 지나고 대지위엔 어둠이 오늘이 끝남을 말해주는데 오늘의 공허를 메우지 못해 또 내일로 미뤄야겠네 꿈속의 내 영혼 쉬어갈 내 사랑 찾아서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내 몸 쉬어가며 내 사랑하는 여인을 꿈 속에 만날까 육신의 피로함은 풀리겠지만 내 영혼의 공헌 메워질까 나의 멍든 영혼 쉬어갈 내 사랑 내 사랑 찾아서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내 몸 내 몸 쉬어가며 내 사랑하는 여인을 꿈 속에 만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