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른 새벽 6시 피곤한 몸 이끌고 아침을 준비하며 하룰 시작하지 날 위한 시간은 잊은 채 커피를 끓이며 알람이 울려 아이가 날 부르고 남편을 깨우고 아침 먹이고 출근을 시키지 또 다시 당신에게 당연한 내 희생 매일 다를 것 없이 반복되는 의미없이 흘러가는 시간의 연속 난 어디에 차게 식어버린 모닝커피 거울속에 비친 내 모습 어디로 난 가는걸까 내 예쁜 딸 착한 나의 남편 모든걸 가졌지만 무언가 텅 빈 가슴 지난 날 가졌던 열정 어디로 갔나 거울속에 저 여인은 내가 아닌 듯 다시 반복되는 하루의 시작은 새로울 것도 없이 나를 밀어넣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장은아
- 장르
- 국내뮤지컬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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