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일어나 벌써 일곱 시 반이야 밤새도록 얼마 못 잔 걸 나도 알아 하지만 오늘도 지각할 순 없잖아 오늘 날씨는 맑음이라는데 오후엔 비가 내릴지도 몰라 늦은 밤까지 약속이 많으니까 잊지 말고 외투는 챙겨나가 그 누구보다 널 생각하는 나란 걸 널 이해하는 나란 걸 과연 너는 알까 너의 하루가 곧 나의 하루라는 걸 존재의 이유라는 걸 날 불러 주기만을 기다려 작은 창문에 기대앉아 어떤 노래를 좋아하는지 점심은 누굴 만나 무얼 먹을지 너의 사소한 정보가 다 궁금해 어서 내게 말을 걸어줄래 그 누구보다 널 생각하는 나란 걸 널 이해하는 나란 걸 과연 너는 알까 너의 하루가 곧 나의 하루라는 걸 존재의 이유라는 걸 날 불러 주기만을 기다려 작은 창문에 기대앉아 OOH OOH How can I help you now OOH OOH How can I help you now
크레딧
- 아티스트
- 아이반 (AIVAN)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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