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떠나가자 가끔은 다 버리고 누구도 반기지 않는 곳으로 아무 것도 모를 때가 좋았다 철없던 그 때처럼 맘껏 웃고 상처가 나고 또 아문자리 새살처럼 아무렇지 않은듯 그렇게 살아가 때론 살아갈 이유를 다 잃어도 괜찮아 수없이 오르내린 파도에 우린 나아가는 법을 배웠으니 서로 기대 그렇게 살아가 또 살아가 마음처럼 되는 건 하나 없고 아침에 눈뜨는 게 두려울때 누구나 다 견디며 살아간다 말뿐인 위로는 쓰기만한데 상처가 나고 또 아문자리 새살처럼 단단해진 너의 세상을 살아가 때론 살아갈 이유를 다 잃어도 괜찮아 수없이 오르내린 파도에 우린 나아가는 법을 배웠으니 서로 기대 그렇게 살아가 시간이 지나 오늘을 바라볼 때 웃으며 잘 살았다고 해줄래 그래 그렇게 살아가 때론 살아갈 이유를 다 잃어도 괜찮아 수없이 오르내린 파도에 우린 나아가는 법을 배웠으니 서로 기대 그렇게 살아가 또 살아가 살아가 또 살아가
크레딧
- 아티스트
- 육중완밴드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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