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는 겨울 속에 혼자 살며 다가오는 저 여름을 밀어냈다 모두가 날 얕잡아 볼 거라는 생각에 홀로 가시를 세운 채 살아갔다 이런 내게 다가온 저 소녀는 파란 하늘 속 햇살을 닮아있네 나의 가시에 찔려 붉게 물들어도 나를 안아주는 당신에게 나 비록 소란스러운 밤에 살았지만 여울진 별자리가 보이네 너를 찾아 날아 난 웅크려 지낸 세월을 놓고 날 믿고 피를 흘리며 껴안은 여름을 따라 아스라이 부서질듯한 겨울은 내일을 찾아가 발버둥을 친다 나 비록 소란스러운 밤에 살았지만 여울진 별자리가 보이네 날아 난 웅크려 지낸 세월을 놓고 날 믿고 피를 흘리며 껴안은 여름을 따라 아스라이 부서질듯한 겨울은 내일을 찾아가 발버둥을 친다 날아 난 웅크려 지낸 세월을 놓고 날 믿고 피를 흘리며 껴안은 여름을 따라 아스라이 부서질듯한 겨울은 내일을 찾아가 발버둥을 친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달담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