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 작은 아이가 있죠 조그만 바구니에 뉘어 눈물의 손을 떠나는 너무나 작고 예쁜 내 아기 커다란 문이 열리면 따뜻한 손길이 느껴져 꼭 안고 웃으시는 두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네 넌 곱게 자라야 한다 어디도 아프지 마라 널 위해 기도하는 마음들이 너는 혼자가 아니란다 한참을 하늘을 본다 다시 또 아기를 본다 날 보며 웃고 있는 너의 두 손을 다시 꼭 잡아본다 커다란 문이 열리면 따뜻한 손길이 느껴져 꼭 안고 웃으시는 두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네 넌 곱게 자라야 한다 어디도 아프지 마라 널 위해 기도하는 마음들이 너는 혼자가 아니란다 한참을 하늘을 본다 다시 또 아기를 본다 날 보며 웃고 있는 너의 두 손을 다시 꼭 잡아본다 다시 꼭 잡아본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송유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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