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 40 (1set)
김용임
밀감 향기 풍겨오는 가고싶은 내 고향 칠백리 바다 건너 서귀포를 아시나요 동백꽃 송이처럼 예쁘게 핀 비바라들 콧노래도 흥겨웁게 미역 따고 밀감을 따는 그리운 내 고향 서귀포를 아시나요 석양 빛에 돛단배가 그림같은 내 고향 칠백리 바다 건너 서귀포를 아시나요 한라산 망아지들 한가로이 풀을 뜯고 굽이굽이 폭포마다 무지개 아름다운 그리운 내 고향 서귀포를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