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누구나 다 같은 시간속에 사는 걸 우리는 이것을 잊지 말아야지요 그래야지요 버려진 내님의 싸늘한 주검앞을 지나느 그대 또한 같은 길을 걸어가지요 거역할 수 없어요 거역할 수 없어요 아니야 순리에 따른 죽음은 그대들에게 과분해 순진하게 살아가는 나의 대답은 이러해 한사람의 운명을 뒤바꾼 그대 잔인함이 내가 품은 날 선 칼의 끝은 너의 숨통을 향하고 있지 이세상이 주는 모든 기회들이 다 그대 것이라는착각은 말아요 그래야지요 그렇게 노리고 휘두르며 살아가는 그대 또한 나와 같은 길을 걸어 가지요 거역할 수 없어요 거역 할 수 없어요 아니야 순리에 따른 죽음은 그대들에게 과분해 바보같이 살아가는 나의 진실한 내면은 이러해 구차스런 너의 목숨은 이제 그만 끝냄이 어떠해 그대들의 오만함에 바쳐진 순결한 꽃들의 노래 아니야 순리에 따른 죽음은 그대들에게 과분해 바보같이 살아가는 나의 진실한 내면은 이러해 구차스런 너의 목숨은 이제 그만 끝냄이 어떠해 그대들의 오만함에 바쳐진 순결한 꽃들의 노래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창근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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