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런 소리도 없는 곳 그 적막이 내 몸을 감싸네 조용한 그대의 향기와 그 화려한 정적이 감싸네 나를 데려가 주라 네가 늘 꿈꾸던 새벽이 끝나지 않던 그곳에 우리 둘만 그래 우리 둘만 같이 있자 아무런 아픔도 없는 곳 낯설음이 내 몸을 감싸네 조용한 공기의 말투가 내 안에 고독을 지우네 나를 데려가 주라 네가 늘 꿈꾸던 새벽이 끝나지 않던 그곳에 우리 둘만 그래 우리 둘만 같이 있자 영원할 것만 같던 모든 장면들도 그저 시간에 밀려 나만 버려두고서 흩어지네 사라지지 않을 그곳으로 데려가 주라 네가 늘 꿈꾸던 새벽이 끝나지 않던 그곳에 우리 둘만 그래 우리 둘만 같이 있자
크레딧
- 아티스트
- 엔분의일 (1/N)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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