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손에 부서진 하얀솜 꽃조각 그건 다른 나의 모습 - 나나나 나나 - 언제나 내가 원하는 건 다할수 있는 듯 그런 내눈에 세상 모든것이 쉽게만 보였어 가끔은 또하나의 내 모습을 보며 두려워 했었지만 세월이 내흔적을 지워버릴 거야 그렇게 생각했어 나나나 나나 - 숨차게 달려왔던 시간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었지만 난 다시 시작하고싶어 내게는 아직도 많은 시간들이 남아 날 기다리고 있을테니 오 떠난건 아무 의미없이 피난을 같이갔고 오 내마음 깊은 곳에 움크린채 서있는 천사의 서글픈 모습들이 꿈꾸어온 나의 뒷모습일지 몰라 방황과 방황끝에 남는 것은 짙은 고독과 외로움 뿐 숨차게 달려왔던 시간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었지만 난 다시 시작하고 싶어 내게는 아직도 많은 시간들이 남아 날 기다리고 있을테니 오 나의 천사를 긴 잠에서 깨우고서 나 다시 시작하고 싶어 내게는 아직도 많은 시간들이 남아 날 기다리고 있을테니-
크레딧
- 아티스트
- 탁재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