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침 햇살에 눈뜨며 빨갛게 잘익은 모닝사과 두개 우유한컵 이게 아침 식사래 어떻게 그걸로 하루를 버티냐고 걱정스런 맘에 오늘 만나자고 약속해 조금씩 니가 좋아지는 것 같아 건망증이 심한 나인데도 니가 내게 농담처럼 던진 말도 다 기억해 천천히 네게 다가가 볼래 반짝거리는 너의 눈망울을 보면 고백하고 싶지만 서두르지 않을래 내맘을 어떡해 니 목소릴 듣는순간 너무 보고싶어 지금 만나자고 약속해 조금씩 니가 좋아지는 것 같아 건망증이 심한 나인데도 니가 내게 농담처럼 던진 말도 다 기억해 용기 내어 고백해볼까 왠지 놓칠것만 같은데 애타는 내맘을 너에게 어떻게 표현 해야 할지 몰라 니가 좋아지는 것 같아 요즘 내 하루는 너로 가득해 생각만해도 미소가 번지는 나야 천천히 네게 다가가 볼래 반짝거리는 너의 눈망울을 보면 고백하고 싶지만 서두르지 않을래
크레딧
- 아티스트
- 하현곤 팩토리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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