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밤늦은 길을 걸어서 지친 하루를 되돌아오면 언제나 나를 맞는 깊은 어둠과 고요히 잠든 가족들 때로는 짐이 되기도 했었죠 많은 기대와 실망 때문에 늘 곁에 있으니 늘 벗어나고도 싶고 어떡해야 내가 부모님의 맘에 들 수가 있을지 모르고 사랑하는 나의 마음들을 그냥 말하고 싶지만 어색하기만 하죠 힘겨운 하루를 보낸 내 가족들의 낮은 숨소리 어린 날 보살펴 주던 나의 누이의 고마운 추억이 있죠 가족이어도 / 알 수 없는 얘기 따로 돌아누운 외로움이 / 슬프기만 해요 슬프기만 해요 / 아무 이유도 없는데 심술궂게 굴던 / 나를 위해 항상 참아주던 나의 / 형제들 사랑하는 나의 / 마음들을 그냥 말하고 싶지만 / 어색하기만 하죠 “여러분 올 한해 많이 힘드셨죠? 우리 모두 잘하고 있다고, 그리고 고생 많았다고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의 손을 잡고 말해주시길 바랍니다” You don't have to worry / Don't Worry Don't you be afraid / Oh Happy Day Keep smiling / Keep smiling (Don't Worry Don't Worry Don't Worry / Be Happy Be Happy Be Happy) (Don't Worry Don't Worry Don't Worry / Be Happy Be Happy Be Happy) (Don't Worry Don't Worry Don't Worry / Be Happy Be Happy Be Happy) (Don't Worry Don't Worry Don't Worry / Be Happy Be Happy Be Happy) (어떡해야 내가 부모님의 맘에) (들 수가 있을지) | 부모님의 맘에 들 수가 (모르고) | 있을지 모르고 (사랑하는 나의) | 사랑하는 (마음들을 그냥) | 마음들을 (말하고 싶지만) / 어색하기만 / (어색하기만) (사랑해요 우리 / 고마워요 모두 / 지금껏 날 지켜 준 사람) (행복해야 해요) | 행복해야 (아픔 없는 곳에) | 고마워요 (영원히 영원히) | 영원히 (함께여야 해요) | 지금까지 날 지켜준 사람 Baby~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태우, 임정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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