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슬픈 표정 짓던 우린 이별이란 말 한마디로 그렇게 서로 다른 길을 가야 했지만 마음 한구석 깊은 곳에선 아직도 나를 부르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잠을 잘 수 조차 없었지 어떤 날은 너와 닮은 작은 인형을 보고 웃지만 예전같은 내 모습은 더 이상 볼 수조차 없게 되었어 난 이제 다시 사랑이란 말을 하지 않기로 했어 잊어줘 나를 날 이해 하고 있다면 사랑이란건 내겐 아픈 기억으로 남겨져 있어 그것이 내가 또 다시 사랑하지 않는 이유 어떤 날은 너와 닮은 작은 인형을 보고 웃지만 예전같은 내 모습은 더 이상 볼 수조차 없게 되었어 난 이제 다시 사랑이란 말을 하지 않기로 했어 잊어줘 나를 날 이해 하고 있다면 사랑이란건 내겐 아픈 기억으로 남겨져 있어 그것이 내가 또 다시 사랑하지 않는 이유
크레딧
- 아티스트
- 정일영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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