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랜만에 만났던 친구들이 내게 물었어 요즘은 어딜 자주 가냐고 둘이서만 가지 말라고 오랜만에 들렸던 작은 술집에서 물었어 요즘은 니가 바쁜거냐고 왜 오늘도 혼자서 왔냐고 아무도 이런 나를 몰랐데 아무도 헤어진 줄 몰랐데 슬퍼도 눈물은 감출 수가 있어서 항상 웃고 있어서 아무렇지 않게 보였나봐 갑작스런 전화에 많이 놀라 당황했던 날 오늘은 니가 많이 늦냐던 부모님의 걱정어린 목소리 아무도 이런 나를 몰랐데 아무도 헤어진 줄 몰랐데 슬퍼도 눈물은 삼킬 수가 있어서 항상 웃고 있어서 아무렇지 않게 보였나봐 슬퍼도 눈물은 삼킬 수가 있어서 항상 웃고 있어서 아무렇지 않게 보였나봐
크레딧
- 아티스트
- 노블레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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