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몸이 가벼워 볼이 뜨거워 기대했던 미래 우리 눈 앞인 걸 꿈이 이뤄져 자 일어서 눈 피하지 말고 태양을 마주 서 언제부터인가 모르지만 난 봤어 눈 안의 빛을 이미 정해진지 모르지 넌 몰라 네 안의 힘을 언덕마다 저물어갈 때 마다 꿈을 애써 삼켰겠지 이젠 달라졌어 현실로 빚어 보여봐 꿈을 말이야 네 안의 불 말이야 자 새로운 날이야 힘껏 소리 질러도 좋아 빵 빵빠레를 울릴래 오늘은 너의 날 그 화려한 서막 누가 뭐래도 기뻐해 넌 그러할 자격이 충분하니까 이런저런 이들의 말로 그런 저런 상처 받았겠지 이젠 시덥잖은 일이 돼버린 걸 느껴봐 꿈을 말이야 네 안의 불 말이야 자 새로운 날이야 힘껏 소리 질러도 좋아 손을 내밀어 손뼉을 맞춰 드디어 찾아오는 광명의 시작이야 어깨를 펴 네 시간인 걸 이제 더 이상 작아질 필요가 없잖아 꿈을 말이야 네 안의 불 말이야 자 새로운 날이야 힘껏 소리 질러도 좋아 꿈을 말이야 네 안의 불 말이야 자 새로운 날이야 힘껏 소리 질러도 좋아 꿈을 말이야 네 안의 불 말이야 자 새로운 날이야 힘껏 소리 질러도 좋아
크레딧
- 아티스트
- 만쥬한봉지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