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리 이제 지쳤어요 익숙함이 소중하단 걸 느낀 진 오래됐어요 어딜가도 삭막한 거리는 웃음기 사라진 우리의 얼굴 같아요 답답한 마음 모두 내려놓고 소중한 나날들을 되새기며 과거의 아픔은 전부 잊고 우리 다시 시작해요 우리 예전처럼 따스한 공원을 산책하고 다시금 환히 핀 꽃을 보며 손잡고 걸을 그날이 다시 올 거에요 언젠간 우리도 환히 웃을 거에요 답답한 마음 모두 내려놓고 소중한 나날들을 되새기며 과거의 아픔은 전부 잊고 우리 다시 시작해요 우리 앞으로는 빛나는 예쁜 바다를 보고 반짝이는 밤하늘의 별을 보며 손잡고 걸을 그 날이 다시 올 거에요 언젠간 우리도 환히 웃을 거에요 손잡고 걸을 그날이 다시 올 거에요 언젠간 우리도 환히 웃을 거에요 행복한 날들만 있길 바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양혁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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