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람앞에 바위같이 든든한 사랑 내사랑은 그런거라 믿어왔는데 바람앞에 등불같은 사랑이라니 나는 믿을 수가 없었다 삼년이란 그 세월이 그대에겐 힘들었던 시간이었나 그래 그래 등불을 끄자 가는 그대가 행복하다면 우리 사랑의 등불을 끄자 비내릴땐 비를 맞는 비옷같이 바람불땐 바람 막는 천막같이 내 사랑은 그런거라 믿어왔는데 바람앞에 등불이었구나 삼년이란 그 세월이 그대에겐 힘들었던 시간이었나 그래 그래 등불을 끄자 우리 사랑의 등불을 끄자 가는 그대가 행복하다면 그래 그래 등불을 끄자 우리 사랑의 등불을 끄자 가는 그대가 행복하다면
크레딧
- 아티스트
- 홍상기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