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정말 모르겠는 걸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두 눈은 시뻘게진 채 하염없이 흐른 눈물 고통에 잠식 되어가는 영혼 가혹한 운명을 직감 한 바로 그 순간 한 번의 실수가 돌이킬 순 없는 상처가 될 줄은 몰랐었던 거야 긴말은 할 필요 없어 어차피 서로 갈 길이 너무 달랐었던 것 뿐이니까 긴 밤을 세워보아도 늘 결과는 마찬가지 다른 조합은 애초에 없었어 심판의 그날을 직감 한 바로 그 순간 단칼에 내리쳐 자비는 없었지 달라질 건 없어 희망은 없는 걸 한 번의 실수가 돌이킬 순 없는 상처가 될 줄은 몰랐었던 거야 가혹한 운명을 직감 한 바로 그 순간 단칼에 내리쳐 자비는 없었지 달라질 건 없어 희망은 없는 걸 한 번의 실수가 돌이킬 순 없는 상처가 될 줄은 몰랐었던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스위트 피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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