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내판타지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여름 밤 아무도 없는 해변에 누워 하늘 보니 엄청나게 좋구나 구름 넘어 달빛 비추니 우리는 얼마나 먼가 여름 밤 아무도 없는 해변에 누워 하늘 보니 엄청나게 좋구나 반짝이는 별빛 보다가 나는 또 얼마나 작나 여름 밤 아무도 없는 해변에 누워 바다 보니 엄청나게 좋구나 파도소리 멀리 퍼지고 지구는 숨을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