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차갑게 돌아섰지 내 떨리는 손을 니가보지 못하게 내 아픔 마음도 슬픈 눈물도 생각나면 못견디게 될까봐 니가 보란 듯 누군가 만나 애써 바쁘게 보내고 사랑했던 널 기억속에 가둔채 잊혀치길 기다린거야 꿈이라면 좋겠어 나조차도 내가 믿어지지 않아 사랑했었던만큼 시간이 지나면 정말 잊혀질까봐 아파와.... 우연히 다시 본날 태연한척 인사 나누었지만 내 가슴속은 뛰고 있었어 보고 싶었단 말이 나올뻔 했지 믿기지 않아 저 햇살 그 아래 모든게 다 그대론데 너는 믿을수 있니 우리가 헤어져 어색하게 스쳐가잖아 꿈이라면 좋겠어 다신 눈을 뜨면 니가 곁에 있겠지 끝나지 않는 사랑 이뤄주지 못한 부족한 나를 용서해.. 믿기지 않아 저 햇살 그 아래 모든게 다 그대론데 정말 믿을 수 없어 우리의 모습 이대로 흩어져 사랑한다 말할수 없어 함께 했던 날들이 꿈처럼 잊혀져가 아파와..
크레딧
- 아티스트
- 지플라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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