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곁에 있어 아프지 말고 너 떠난 뒤엔 내가 울어버릴 것 같아서 다를 거 없이 날 반겨줘 매일 밤 먼지 쌓인 무릎 위의 날 아무 상관 없다는 듯 쳐다봐 아마 그게 처음 느낀 사랑 오래오래 건강하게 같이 살아줬음 해 나의 맘을 잘은 모르겠지만 알아줬음 해 너의 말을 난 잘 모르지만 알아듣곤 해 그건 아마 네가 끝없는 사랑을 주었을 때 baby I don cry 넌 아프지마 나도 아프니까 사랑하니까 baby I don cry 넌 아프지마 나도 아프니까 사랑하니까 넌 나의 빛이 되어줘 같이 걸을 걸음이 되어줘 눈물이 다 마르게 해줘 약속해 날 떠나지 말아줘 내 곁에 있어 아프지 말고 너 떠난 뒤엔 내가 울어버릴 것 같아서 매일 아침 알람이 울리기 전에 날 깨우지 너는 그게 약간 짜증이 날 때도 있지만 널 바라보면은 세상은 회색이 되고 넌 무지개를 그려 네가 밥 먹을 때 또는 잘 때i 하늘의 천사를 봤어 난 말야 어리숙하고 바보 같은 네가 사고를 친 다음 무안하게 나를 바라만 볼 때가 좋아 우연하게 만난 너의 못난 주인의 사랑 많이 먹고 건강하게 오래 살자 부디 제발 밥 좀 먹고 제발 아프지 말아줘 고마워 나 없는 집에서 홀로 날 지켜줘서 내가 귀찮대도 서둘러 반겨줘 난 대가 없는 사랑을 받기엔 너무 나빠서 밥 좀 먹고 제발 아프지 말아줘 고마워 나 없는 집에서 홀로 날 지켜줘서 내가 귀찮대도 서둘러 반겨줘 난 대가 없는 사랑을 받기엔 너무 나빠서 baby I don cry 넌 아프지마 나도 아프니까 사랑하니까 baby I don cry 넌 아프지마 나도 아프니까 사랑하니까 넌 나의 빛이 되어줘 같이 걸을 걸음이 되어줘 눈물이 다 마르게 해줘 약속해 날 떠나지 말아줘 I know you're not in here anymore my love this fuckin song is only for you my dog if I could see you one more time my babe 세상이 야박해서 네게 투정을 부리고 화를 내고 말 때 돌아서 방문을 걸어 잠그고 가만히 앉아있었던 그 때 갑자기 다가와서 내 옆에 있던 네가 그리워져 갈 때 나는 한 사람으로써의 삶을 살고 옆의 네가 없어지겠지 미안해 잘해주지 못해서 귀찮다고 가끔 밀어내서 술 많이 먹은 다음 날 너와 같이 산책을 못 가줘서 죽을 때 까지 내가 받은 사랑 잊지 않을게 훗날엔 구름 위에서 다시 산책하자 약속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온백 (ON100)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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