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헤아릴 수 없는 계절을 함께 겪은 우리에게 남은 건 보잘것없는 나의 진심과 그리도 빛나던 너의 마음이었나 어느새 돌아온 이 계절에도 변함없이 둘일 거라 생각한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고 오만이었네 그 시절에 그러니까 우리가 사랑이라고 불릴 때 형용이 안 될 만큼 참 좋았을 때 가장 예뻤던 내 모든 청춘에 네가 놓고 간 그 마음들 때문에 화점을 잃어버린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어 그 시절에 그러니까 우리가 사랑이라고 불릴 때 형용이 안 될 만큼 참 좋았을 때 가장 예뻤던 내 모든 청춘에 네가 놓고 간 그 마음들 때문에 화점을 잃어버린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어 그 순간에 그러니까 너라는 세상을 마주했을 때 마음의 첫 닿음이 시작됐을 때 마냥 좋았던 내 모든 청춘에 네가 놓고 간 그 마음들 때문에 화점을 잃어버린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그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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