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마지막 이라고 말했던건 누가 먼저였을까 영원한 사랑을 믿었던건 또 누구 였을까 아직도 기억해 우리가 아직 어렸을 때 서로를 안으면 안을 수록 마음이 아팠었던걸 그래도 그런것쯤 이겨낼 수 있었어 거리의 불빛만 가만히 바라보아도 헤어짐은 누구나 한번쯤 겪는 거라고 아픔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거라고 배웠어 난 느꼈어 이제 다시 강해질거야 하지만 끝까지 나는 너를 사랑해왔어 우 투명했던 햇살들 사이로 우 우리들은 사라져 가네 어 두번다시 올수 없는 날 우 이젠 정말 잊어야 하네 세상에 태어나 처음 느낀 이 아픔속에 따스한 빛들마저 모두다 지워야했어 배웠어 난 느꼈어 나는 다른 사람이 됐어 하지만 끝까지 너를 이해 할수없어 정말 모두 잊은거니 정말 내가 아파야하니 네가 원했었던건 이런 모습의 나였니 우 투명했던 햇살들 사이로 우 우리들은 사라져 가네 우 두번다시 올수 없는 날 우 이젠 정말 잊어야 하네 우 투명했던 햇살들 사이로 우 우리들은 사라져 가네 우 두번다시 올수 없는 날 우 이젠 정말 잊어야 하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상은 (=Lee-tzsch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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