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룻밤 지나서 저 초가집 안에 구수한 나뭇내 맡으며 오르는 새 하늘 날으는 흰 구름 긴 숨을 한번 또 쉬자 비치는 새 태양 참새의 첫 울음 이 모든 것은 나의 새 세상 뛰어라 염소야 새 날을 맞으러 첫 발자국 듣기 전에 새벽에 빛나는 펴진 바다 보면서 모래차면 바닷가로 거닐 때 두 손이 두 마음을 잡고 연결해 말도 없이 웃는 얼굴들 하얀 갈매기는 옆을 지나가면서 기쁨 맘에 노래 소리 들리네 그대여 가볼까 저 수평선 아래 파도 아래 슬픔 던지세 하얀 갈매기는 옆을 지나가면서 기쁨 맘에 노래 소리 들리네 그대여 가볼까 저 수평선 아래 파도 아래 슬픔 던지세 그대여 가볼까 저 수평선 아래 파도 아래 슬픔 던지세
크레딧
- 아티스트
- 한대수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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