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빠 두와 빠 두와 빠 두와 빠 두와 두와 두와 빠 두와 빠 두와 두두 빠 두와 빠 두와 빠 두와 빠 두와 두와 두와 빠 두와 빠 두와 두두 빠 두와 빠 두와 빠 두와 빠 두와 두와 두와 빠 두와 빠 두와 두두 빠 두와 빠 두와 빠 두와 빠 두와 두와 두와 빠 두와 빠 두와 두두 아직도 그 자리에 있을까 그대로 밀짚 모자에 털보 아저씨 한 달에 한 두 번씩 동네에 와서는 뻥 뻥 뻥 뻥튀기를 튀겨주던 아저씨 뻥이요 하는 소리에 동네 꼬마 녀석들과 날 따라 왔던 바둑이도 놀래 달아났었지만 신기하고 재밌기만 했던 그 때를 지금도 잊을 수가 없는 건 쌀 한 톨이 뻥튀기가 되 듯이 내 꿈도 점 점 점 점점 자라 커졌기 때문이야 뻥이요 하는 소리에 동네 꼬마 녀석들과 날 따라 왔던 바둑이도 놀래 달아났었지만 비가 내릴때도 오지 않는 아저씨를 난 기다렸어 그을린 얼굴과 너털 웃음까지도 나에겐 멋지게 보였었지 작은 내 꿈에 날개를 달아 준 아저씨 뻥 뻥 뻥 뻥튀기를 튀겨주던 아저씨 뻥튀기 아저씨가 뻥튀기 정석이다 뻥튀기 아저씨가 뻥튀기 주문이다 뻥튀기 아저씨가
크레딧
- 아티스트
- 여행스케치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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