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랜만에 간 바다엔 무성한 풀내음이 가득해 그리웠던 이 감각 파도의 무릎에 얼굴을 파묻고 회를 한 점 먹을까 여기 위 몇 마디 써볼래 오늘은 푹 자자 내일의 달력은 깨끗하니까 사라질 것들 잊혀질 것들인걸 다 알아 여기에 남을래 애를 써 눌러담으며 희미해질 것들 쓸려나갈 것들임을 모르는게 아냐 그래도 오늘은 푹 자자 내일의 달력은 깨끗하니까 오랜만에 간 바다엔 무성한 풀내음이 가득해 그리웠던 이 감각 파도의 무릎에 얼굴을 파묻고 회를 한 점 먹을까 여기 위 몇 마디 써볼래 오늘은 푹 자자 내일의 달력은 깨끗하니까 오늘은 푹 자자 내일의 달력은 깨끗하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Room306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