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도시의 생활 지겨울 만큼 하고 있고 시커먼 공기도 마실 만큼 마셨고 가지가지 사람구경도 해봤고 파란밤 거리 스쿠터 드라이브는 여전하지만 도시에서만 살기는 젊음이 아깝잖아 옛 애인이 살던 바다로 가볼까 지금은 살고 있는지 난 알 수 없지만 아침 저녁 피고 지는 태양만으로 기쁨이지 않겠소 수평선 넘어 불어 오고가는 구름은 계절이 바뀐대도 재미난 얘깃거리 아카시아 향기 불던 과수원 동네도 좋았던 기억인데 아침부터 벌어지는 농부들의 파티 땀 흘리는 파티에 나도 함께할 수 있다면
크레딧
- 아티스트
-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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