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도 알아 난 넘 지쳤고 버틸 힘없어 넌 그걸 만들어 나에게 넘겨 받기는 싫어도 그게 아님 내가 쓰러질 텐데 Ohh oh oh 고맙다는 말은 skip 해 Ohh oh oh 낯간지럽게 난 못해 변해가지 나도 걔들 하는 말만 봐도 근데 나는 모르겠어 니가 평가해줘 떠넘길래 전부 이제 쉬러 갈레 경부 고속도로 위에 홀로 서있을 테니 와 이제 너와 사이를 갈라놔 이유는 몰라 괜히 질투나 밖은 밝아 시간 보자 지금을 투자했음 나는 시간 부자 더 원해 Ay Ay Ay 더 원해 Ay Ay Ay 더 멀리 Ay Ay Ay 던져 날 Ay Ay Ay 더 원해 Ay Ay Ay 더 원해 Ay Ay Ay 더 멀리 Ay Ay Ay 던져 날 Ay Ay Ay 위로 한 마디 넌 던져 무심했었지 날 보면 말은 없었지만 뭔가 통하는 전기가 있나 봐 괜찮아질 거야 인마 툭 털고 다시 일어나 소리 없이 다시 혼자서 거친 넌 원래 잿빛 표정에 나를 가뒀지 이젠 몰라 생각 없이 나도 밖에선 다를 바가 없지 생각에 잠기면 내일 아침 다시 꿈을 이어 나갈게 더 원해 Ay Ay Ay 더 원해 Ay Ay Ay 더 멀리 Ay Ay Ay 던져 날 Ay Ay Ay 더 원해 Ay Ay Ay 더 원해 Ay Ay Ay 더 멀리 Ay Ay Ay 던져 날 Ay Ay Ay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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