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愛が揺れていたキャンドルみたいに 사랑이 흔들리던 양초처럼 いつの間にか溶けてなくなっていた 어느새 녹아 없어져 있었다 12月24日 会えないままで 12월 24일 만나지 못한채 このまま僕ら終わるのかな 이대로 우리 끝날까 もしも君が僕を思い出してくれてたら 만약 네가 날 떠올려줬다면 あの場所に居るんじゃないかって 그 자리에 있지 않을까 하고 待っていたよ 기다리고 있었어 君が居る街に僕も居るのにな 네가 있는 거리에 나도 있는데 プレゼントを渡すには馬鹿みたいに遠い 선물을 건네기엔 바보같이 먼 君に贈りたい言葉も気持ちも 너에게 주고 싶은 말도 마음도 届くはずのないクリスマスイブ 닿을 리 없는 크리스마스 이브 飾り付けるように 思い出 光らせた 장식하듯 상기시켰다 捨てられない物が多すぎるなぁ 버릴 수 없는 물건들이 너무 많네 もしも何もかもが巻き戻せるとしたら 만약 모든 것이 되돌릴 수 있다면 色褪せてしまった僕ら 퇴색해버린 우리들을 見つけたいよ 찾고 싶어 君が居る街に僕も居るのにな 네가 있는 거리에 나도 있는데 サプライズだって目の前に現れてよ 서프라이즈라도 눈앞에 나타나줘 君に贈りたい言葉も気持ちも 너에게 주고 싶은 말도 기분도 飾り付けられないクリスマスツリー 꾸밀 수 없는 크리스마스 트리 時計の針が0時に近づくほど心が揺れる 시계바늘이 0시에 가까워질수록 마음이 흔들린다 もう帰りたい 恥ずかしいくらい 이젠 돌아가고 싶다 부끄러울 정도로 今も好きだってことそれだけだよ 지금도 좋아한다는 것 그것뿐이야 君が居る街に僕も居るのにな 네가 있는 거리에 나도 있는데 傘のした一人雪を見つめていたよ 우산을 쓴 홀로 눈을 바라보고 있었어 君に贈りたい言葉も気持ちも 너에게 주고 싶은 말도 마음도 届くはずのないクリスマスイブ 닿을 리 없는 크리스마스 이브
크레딧
- 아티스트
- Yuuri
- 장르
- J-POP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