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녈 많이도 닮은 사람이라고 미소와 맑은 두 눈이 닮았다며 혹시나 그래서 그댈 내가 사랑했다면 놓아줘야 하겠지 나의 욕심이니까… 그녈 보고 싶은데 한시도 못잊겠는데 바보처럼 그녀를 대신해 달란 말은 못해요 하지만 그대는 이별에 너무 아파할지 몰라요 난 그게 걱정이 돼 So sweet lady 날 지켜줬던 그대 사람 이제 알아요 내게 주기만 했었는데 나는 해줄게 없어 고맙단 말도 못했는데 So sweet baby 날 바라보던 슬픈 눈빛 숨기던 그대여 웃는 표정을 지어봐도 우는 것 같아보여 힘겨운 그대 마음을 알 것 같아 자꾸 손을 꼭 잡아.. 내가 그댈 놓을까봐 잠시라도 다른 생각에 잠기면 놀라곤 하죠 그 사람 못잊어 예전처럼 그댈 버리진 않을까 슬퍼하고 있어요 So sweet my lady So sweet lady 날 지켜줬던 그대 사람 이제 알아요 내게 주기만 했었는데 나는 해줄게 없어 고맙단 말도 못했는데 So sweet baby 많이 아프고 미워했죠 정말 미안해요 다신 슬픈 표정 짓지마 내가 웃게 할 테니 사랑해.. 맘껏 해주고 싶던 그말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상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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