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가끔 내가 딴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물끄러미 나를 바라보는 너를 느낄 때면 포근함이 있어서 쉬는 날 같아서 아주 조금은 약해져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나약함보다 안락함으로 그렇게 나는 너에게 기대 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일도 하나둘씩 씩씩하게 헤쳐 나갔고 혼자였다면 알지 못했던 네가 있었기에 가능한 행복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너의 어깨가 유난히 필요한 날였어 내색 안 하려고 했지만 넌 다 알고 있는 눈빛으로 날 그렇게 나는 너에게 기대 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일도 하나둘씩 씩씩하게 헤쳐 나갔고 혼자였다면 알지 못했던 네가 있었기에 가능한 행복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실 지금도 너의 어깨에 기대어 쌓인 이야기를 하는 그런 상상을 하기도 해 기댐을 주어서 고마웠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수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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